[프라임경제]인터파크투어(tour.interpark.com)는 2월 1일까지 항공권을 구입 고객에게 ‘토크빈’(talkbean.interpark.com / www.talkbean.com)의 ‘입국심사 스피킹 강의’ 무료 수강권을 제공한다.
인터파크투어에서 항공권을 구입한 고객들에게는 발권이 완료되면 이메일을 통해 강의권이 지급되며, 강의권 지급일로부터 1개월 이내 사용이 가능하다. 항공권 구매회원 1인당 1번의 수강신청이 가능하며, 1회 강의 시간은 20분이다. 토크빈은 강의를 신청한 고객에 한해 강의 시간 1일전, 30분전에 문자메시지로 안내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토크빈의 ‘입국심사 스피킹 강의’는 국가별 입국신고서 작성방법을 비롯해 입국 수속 시 인터뷰 답변 방법을 연습하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입국카드 작성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실습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입국 수속 인터뷰 답변을 반복적으로 연습하고 잘못된 부분을 정정해 주는 등 스피킹 실습 위주의 강의를 제공받을 수 있다.
강의를 듣기 위해서는 헤드셋과 캠만 있으면 OK. 토크빈에서는 ‘입국심사 스피킹 강의’ 신청 회원 중 헤드셋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회원 전원에게 무료로 헤드셋을 배송하며, 헤드셋이 있을 경우엔 충전금 5,000원을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토크빈’은 전세계 현지 원어민 강사들과 실시간 1:1 화상강의를 제공하는 서비스. 녹화된 동영상 강의를 시청하는 기존의 e러닝 서비스와 달리 화상 및 VoIP 강의툴을 이용해 강사와 음성, 화상, 판서, 화면공유를 통해 실시간으로 수업을 제공받는 것이 특징이다. 한정된 전속 강사들만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를 무대로 양질의 원어민 강사들이 직접 강의를 제공하기 때문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등 현지로 어학연수를 가지 않더라도 저렴한 비용으로 원어민 영어과외 선생님을 둘 수 있다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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