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외국인 투자 카라반'행사의 '제 6회 분기 기업인의 날' 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한국바스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바스프
한국바스프는 외환위기 이후 지속적인 직접투자를 이끌며 2018년 현재기준 외국인투자금액 5325억5000만원을 기록, 한국 내 석유화학업체중 최대 외자유치를 달성하는 등 한국경제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한국바스프는 여수 울트라손(Ultrason®) 공장 증설 및 수원 R&D센터 건립을 통해 신규 고용을 창출하고 연관 산업을 유발했으며, 정기 기술 교류 회의 및 혁신상 제도 운영 등을 통한 기술발전 증진에 힘써 왔다.
또한 최근 3년간약 평균 30%에 달하는 수출평균신장율을 달성하는 등 다양한 부가가치창출에 기여해 왔다.
한국바스프 김영률 대표이사는 "한국 바스프의 국내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인정받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 경제 발전에 일조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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