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카드(029780)는 단독 제휴를 맺고 있는 창고형 할인점 이마트 트레이더스의 '위례점' 오픈을 기념, 트레이더스 위례점을 이용하는 삼성카드 회원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알렸다.
이날 오픈한 트레이더스 위례점은 스타필드시티(위례) 내 입점돼 고객들은 트레이더스 외에도 CGV, PK마켓, 일렉트로마트, 노브랜드 등의 매장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연회비가 없는 '열린 창고형 마트'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지역 내 매장이 없던 트레이더스는 이번 위례점 오픈을 시작으로 향후 서울·경기권 점포망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카드는 우선 전 회원 대상 내년 1월16일까지 매주 선정된 트레이더스 위례점 인기 품목에 대해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트레이더스 위례점에서 8만원 이상 이용한 전 회원을 대상으로 트레이더스 장바구니 3개를 소진 시까지 증정할 예정이다. 여기에 최고 프리미엄급 '삼성 에어드레서' 경품 응모권을 준다. 이 경품 행사는 내년 1월2일까지며 매일 한명 이 상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오는 25일까지는 가전 대할인 행사로 대형가전 5%, PC 3%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트레이더스 제휴카드 회원에게는 추가로 '에어프라이어' 5000대 한정수량으로 5000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주차별 트레이더스 인기 상품 최대 20% 할인, 분기 우수고객 대상 5% 할인권 제공, 이마트·트레이더스 10만원 이상 이용 시 6000원 청구할인 등 기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향후에도 이마트 트레이더스와 마케팅 협업을 강화해 삼성카드 회원에게 다양하고 실속 있는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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