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이 온라인 캐주얼 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와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의 콜라보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 넥슨
[프라임경제] 넥슨(대표 이정헌)은 온라인 캐주얼 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와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의 콜라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게임에서 캐릭터를 랜덤으로 선택할 시 일정 확률로 라인프렌즈의 인기 캐릭터인 '브라운'과 '코니'를 플레이할 수 있다. 이외에도 △브라운 물풍선 △샐리 모자 등 20여 종의 치장 아이템도 추가됐다.
또한, 라인프렌즈가 살고 있는 숲을 테마로 꾸며진 4종의 신규 맵을 선보인다. 해당 맵에서 특정 미션을 완료하면 △문 △보스 등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슬롯 아이템을 선물한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만 해도 '레너드 낚시대'를 지급하고, 출석 일수에 따라 △샐리 탈것 △샐리 따라와 등의 아이템을 선물한다.
아울러 오는 2019년 1월16일까지 콜라보 아이템 5종을 모두 모으면 '샐리 샤샤샥'을 보상으로 지급하며,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 가능한 에드워드 아이템을 모을 시 라인프렌즈 캐릭터 상품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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