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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2018 BSTI' 1000여개 브랜드 중 7위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8.12.13 15:56:27

[프라임경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국내 브랜드 인증기관인 브랜드스탁이 주관하는 '2018 BSTI(Brand Stock Top Index)'에서 7위를 기록했다고 13일 알렸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은행을 제외한 금융업종에서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나 신한카드의 브랜드 가치를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BSTI는 총 230여개 부문 대표 브랜드 1000여개를 대상으로 브랜드스탁 증권거래소의 모의 주식거래를 통해 형성된 브랜드 주가 지수(70%)와 정기 소비자 조사 지수(30%)를 결합한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이다.

신한카드는 각종 상품, 서비스의 우수성뿐 아니라 공연·영화 시사회 등을 진행하는 'The Dream Day', 취미 활동을 소개하고 배울 수 있는 '워라밸 클래스', 여러 문화·스포츠 마케팅 등으로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로 진단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표준협회 주관 '2018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대한민국 지속가능성지수(KSI)' 신용카드 부문 1위로 꼽혔다. KSI는 국제 표준인 ISO26000 기반, 기업의 사회적책임 이행 수준과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모델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는 고객은 물론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 등 계열사, 협력사, 지역사회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 고객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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