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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18년 에너지·온실가스 감축 지원 우수 대기업 수상

에너지동행 사업 및 그린크레디트 발굴 지원 우수 기업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18.12.12 18:09:55

[프라임경제] 한국중부발전(사장 박형구)은 12일 서울 K-호텔에서 열린 한국에너지공단 주최 '2018년 에너지·온실가스 감축 지원사업 성과보고회'에서 대중소 동반성장사업 우수 대기업 부문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중부발전이 2018년 에너지·온실가스 감축 지원 우수 대기업 부문에서 표창을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 두번째 한국중부발전 기후환경실 고동선 차장. ⓒ 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에너지·온실가스 분야 전문가를 중소기업 현장에 지원해 사업장 특성에 맞는 에너지·온실가스 저감 사업을 개발하는 '기업협력군 에너지동행 지원사업'을 2013년도부터 6년 연속 참여했으며, 온실가스 외부 감축사업 발굴 및 등록지원을 위한 '그린크레디트 사업'은 2016년도부터 3년 연속 참여해 중소기업과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다.

특히, 2018년에는 '코미-愛너지' 사업을 통해 자체적으로 중소기업 및 농업분야 에너지 절감사업을 공모를 진행하여 사업비를 2억원 투자 할 예정이며 2019년도부터는 사업비를 연간 4억원 이상으로 증액해 중소기업·농업분야의 온실가스 저감을 통한 온실가스 판매 및 에너지 사용량 절감으로 중소기업 경영수지 개선에 기여 할 것이다.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공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수행하면서 중소기업과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동반성장 사업에 적극 참여 할 것이며, 중부발전 자체 사업인 코미-愛너지 사업도 지속 확대를 통해 중소기업과 공유가치창출을 통해 상생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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