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년 첫 세일 양호한 매출 실적을 이끈 백화점들이 1월4주차부터(1/21일부터) 점포별로 시작되는 설선물행사 직전까지 이어지는 비수기 매출 극대화를 위해 고객들의 눈길을 끄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1/18(금)부터 1/24(목)까지 <데님 페스티벌>행사를 진행한다. 새해를 맞아 청바지의 활기찬 느낌을 고객들에게 전달한다는 취지로 1층부터 8층까지 전 층에 걸쳐 <데님 메이크업전 >,<럭셔리 데님전>,<손정완 데님 코디의류전>,<데님 뷰티슈즈 코디전>,<아저씨 데님전>,<데님 골프웨어전> 등 데님관련 이색상품전을 진행하고 <리바이스 그룹전>,<프리미엄진 특별전>을 통해 리바이스/세븐진/제임스진/죠스진 등 프리미엄 청바지를 70%-50% 할인판매한다.
한편 행사기간중 18일, 20일에는 비보잉 그룹 ‘Flying Korean’을 초청 각 2 회 25 분씩 경쾌한 리듬이 특징인 경기민요 ‘오봉산 타령’ 장단에 맞춰 한복과 데님을 입은 비보이들이 댄스를 선보이는이색 공연을 19 일에는 2008년 최신 데님 트랜드를 보여주는 데님플로어 패션쇼를 진행하고 내점고객들에겐 4륜오토바이(1명)/ 캐논 DSLR 카메라 (3명)/ 아이팟 터치(8명) / 데님바지(20명)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경품응모행사를 행사기간중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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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정용운 진 바이어는 “ 새해 진행되는 첫 대형행사인만큼 전 연령층에 어필 할 수 있는 ‘청바지’를 행사주제로 잡았다”며 “ 특히 고객들이 데님의 자유,신명,편안함을 우리 고유의 정서와 융합해 즐길 수 있도록 민요-비보이 공연을 기획했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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