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너지관리공단이 에너지절약 방향과 고유가에 대응하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산업자원부와 공동으로 산업체 및 건물의 에너지관련 종사자,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올해 에너지절약 정책방향 및 각종 지원시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에너지사용현장에서 에너지절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효율적인 에너지절약사업 추진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의 산업체와 지방자치단체 등이 정부의 각종 지원시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경인권, 영남권, 호남권 등 3개권역의 주요 거점도시를 순회한다.
7일 경인권을 시작으로 실시하는 설명회는 '2006년도 정부의 에너지절약 시책방향'과 '최근의 신 고유가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절약혁신 시스템 구축'을 부제로 하여, 에너지사용현장에서의 전사적 에너지관리시스템의 도입 및 실천방안에 대해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올해 주요시책에 대해 산업체, 건물 등 현장에서 관심이 높은 에너지이용합리화 자금지원 내용 및 온실가스 배출 등록 인증시스템의 안내와
지난해와 비교해 변경된 내용 위주의 지원시책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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