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뜰폰 요금제 추천 서비스 화면 구성.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프라임경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스마트초이스 누리집(이하 스마트초이스)을 통해 알뜰통신사의 요금제에 대한 비교·추천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스마트초이스에서는 이통 3사의 요금제를 비교·추천받을 수 있었는데 11일부터는 알뜰통신사에서 판매하는 1000여 개의 요금제가 추가돼 사용량에 맞는 최적의 요금제를 추천받을 수 있다.
이에 소비자가 스마트초이스에서 음성과 데이터 사용량을 직접 입력하면 이에 맞는 이통 3사와 알뜰통신사의 요금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비교해 선택할 수 있다.
비교대상 요금제는 SK텔레콤(017670)·KT(030200)·LG유플러스(032640) 등 이통 3사의 443개 요금제와 20개의 알뜰통신사 1045개 요금제 등 총 1488개다.
참여하는 알뜰통신사는 △CJ헬로모바일 △KCT △KT엠모바일 △SK텔링크 △머천드코리아 △미디어로그 △세종텔레콤 △스마텔 △아이즈비전 △에넥스 텔레콤 △에스원 △위너스텔 △유니컴즈 △이지모바일 △인스코비 △프리텔레콤 △큰사람 △서경방송 △KCTV제주방송 △와이엘랜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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