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오는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나가노에서 ‘2008 ADE (Audi Driving Experience) in Japan”에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들의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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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전문강사들의 지도하에 아우디 콰트로만이 줄 수 있는 결빙 구간에서의 완벽한 드라이빙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겨울철에 빈번히 일어날 수 있는 사고 별 유형체크 및 대처요령을 동결된 호수 위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이론과 실습을 통한 교육으로 참가자 개인의 드라이빙 테크닉 향상 및 아우디 특유의 콰트로 시스템에 대한 신뢰성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2008 ADE in Japan’은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코스, 터닝 및 코너링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코스를 모두 마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된다. 또한, 야간 스키와 온천도 선택해 즐길 수 있으며 나가노의 관광 명소 등을 둘러보는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된다.
아우디 코리아의 트레버 힐 사장은 “ 전 세계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ADE 행사는 아우디의 성능을 입증하고 고객에게 교육을 통한 안전과 신뢰를 전달하게 될 것” 이라며, “특히, ADE in Japan을 통한 얼음 호수와 눈 덮인 도로 체험은 겨울철 눈과 결빙구간이 많은 도로에서의 안전운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가 열리는 메가미 호수는 일본 나가노현의 다테시나산의 산기슭에 위치한 호수로, 3월~11월까지는 일본 최고의 휴양지로서, 12월부터 2월까지는 스키장 및 온천, 겨울철 드라이빙 레슨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자랑하고 있는 대표적 관광지 이다.
참가비는 200만원(항공 및 숙박료 포함, 부가세 별도)이며 운전 면허 소지자 선착순 10명에 한한다.
문의 : (02) 3443-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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