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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급락 여파 IPO종목들 낙폭 확대

 

프라임경제 | www.newsprime.co.kr | 2008.01.14 17:49:26

[프라임경제] 14일 코스닥시장의 급락세가 이어지면서, 기업공개(IPO)종목들도 낙폭이 확대된 모습이다.

이날 일반공모를 개시한 에스맥은 14% 급락한 4300원, 16~17일 공모예정인 엔케이는 11.11%급락한
1만2000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공모예정인 네오엠텔도 1만2500원(-4.58%)으로 공모를 앞둔 종목들에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된 모습이다.

공모가 발표이후 급락했던 명성금속(2만원)은 공모가(1만8000원)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에서 보합
을 보였다.

메타바이오메드 7750원(-0.64%), 실리콘화일 9500원(-2.56%), 예스이십사 7400원(-1.99%)을 기록
하며 심사승인 종목들도 대부분 하락 마감했다.

IPO종목들의 침체속에 제이씨엔터테인먼트(1만3350원)는 6.80% 상승해 5일만에 1만3000원대를
회복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0.1%)을 제외한 생보사 종목들도 상승 반전에 실패했다.

삼성생명(74만2500원)이 4000원 하락했고, 금호생명(3만1050원)과 동양생명(2만6250원)도 각각
5.19%, 0.94% 하락했다.

삼성SDS(-0.39%)를 제외한 주요 삼성관련주는 하락장세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삼성네트웍스(9250원)가 3.35%오르며 52주 최고가(9750원)에 근접했고, 시큐아이닷컴(1만1000원)
은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현대관련주는 좀처럼 주도주가 나오지 않는가운데 약보합세를 보였다.

현대카드(1만3250원), 현대택배(1만2050원)는 가격변동 없이 마감됐고, 현대삼호중공업(11만5000원)
과 위아(3만1000원)는 각각 4.17%, 0.16% 하락했다.

장내 건설주는 큰 폭 조정을 보였으나, 포스코건설(14만9000원)과 동아건설(4만3500원)은 각각
0.68%, 2.35% 상승했다.

한편, 엠게임은 5.88% 오르며 한주만에 2만7000원을 회복했다.

 


[PSTOCK분석팀]

   ( PSTOCK 시세표 및 동향자료는 이데일리, 한국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SK NATE, KTF MagicN
   등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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