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진주소통나눔무대가 열리고 있다. ⓒ 진주시청
[프라임경제] 진주시는 4일 2018 진주소통나눔무대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이 행복한 진주'라는 주제로 명사특강과 토크쇼로 진행됐다.
김정운 박사는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라는 강연에서 "서로간의 정서 공유가 소통의 출발점이고 자기성찰이 곧 상대방을 이해하는 도착점이다"며 "자기성찰의 시간을 많이 가져 삶이 풍요롭고 행복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모 씨는 "요즘 여성만을 위한 행복을 말하는데 남성들의 행복도 함께 고민해야 할 것 같다"며 "남성, 여성 모두 행복한 진주를 만들기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개그우먼 김영희는 "진주는 참 행복한 도시다"라고 말하고, 시민패널과 다양한 주제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유쾌한 시간을 이끌어 냈다.
진주시 시민소통공감 행사는 진주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능력개발원 교육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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