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난티 남해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 동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 '키즈윈터 패키지'를 4일 선보였다.
'키즈윈터 에디션 패키지'는 한파가 뒤덮는 내륙지역에 비해 비교적 온화한 날씨의 남해에서 겨울방학 중 온 가족이 휴식과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포함하고 있다.
패키지에는 스위트 또는 그랜드 빌라 객실 1박과 성인 2인, 소아1인 다모임조직 뷔페가 제공되고, 겨울에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은 '워터 하우스'도 성인 2인 13세 이하 소인 1인 무료입장권도 제공된다.
또 아난티 남해의 워터 하우스는 노천탕, 사우나, 찜질방 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노천탕과 사우나에서는 아름다운 석양도 감상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복합문화공간 이터널저니에서는 아이들을 위한 디저트로 따뜻한 핫초코와 아이싱으로 장식된 쿠키가 제공되고, 이터널 저니 2층에 마련된 키즈존에서는 부모와 아이들이 편하게 책을 읽거나 블록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뿐만 아니라 키즈윈터 에디션 패키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스페셜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패키지 이용고객 전원에게는 아난티 곰인형을 증정하고, 선착순 예약 고객에게는 남해 가족 나들이 명소인 상상 양떼목장 가족 입장권이 제공된다.
그밖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패키지 운영이 시작되는 15일에 이터널 저니 키즈존에서 크리스마스 진저브레드 하우스 만들기 쿠킹 클래스가 진행되고, 12월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 선물 딜리버리 서비스도 운영된다.
한편 아난티 남해 '키즈윈터 에디션 패키지'는 오는 15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