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최대 골프부킹서비스 회사인 XGOLF(대표 조성준)가 겨울에 떠나면 더 좋은 따뜻한 골프장을 추천할 뿐 아니라 최대 60%까지 저렴한 '핫블레스유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해양성 기후 영향으로 따뜻한 충청남도의 위치한 백제는 18홀 그린피를 7만원부터 진행하고, 36홀 그린피에 골프텔과 조식을 포함해 21만3000원부터다.
또 프린세스 CC는 18홀 그린피를 9만원부터 하고, 롯데스카이힐부여는 18홀 그린피를 9만3000원부터, 36홀 그린피와 리조트, 조식을 포함해 23만8000원부터 진행한다.
태백산맥이 차가운 북서계절풍을 막아주는 경상도에 위치한 △휴그린 그린피는 5만원부터이고 36홀 그린피에 숙박을 포함해서는 16만원부터다. △거제뷰는 18홀 그린피 7만9000원부터이며 36홀 그린피에 골프텔과 조식을 포함해 21만원부터 △통영동원로얄은 18홀 그린피를 8만4000원부터, 36홀 그린피와 골프텔, 그리고 조식을 포함해 20만5000원부터다.
마지막으로 해양성 기후로 겨울에도 온난한 전라도에 위치한 보성은 18홀 그린피 5만7000원부터 36홀 그린피와 골프텔, 조식을 포함해 15만부터 △JNJ는 18홀 그린피 6만5000원부터, 36홀 그린피와 골프텔, 조식을 포함해 19만원부터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