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투스(078340)가 내년 실적 기대감에 장 초반 오름세다.
3일 오전 9시35분 현재 컴투스는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27% 오른 14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이번 12월 중순 캐나다에서부터 출시되는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이하 스카이랜더스)의 신작 효과로 내년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13분기째 분기당 1000억원 전후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서머너즈워의 안정된 실적은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 등 e-스포츠 인기와 더불어 내년에도 견조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작 스카이랜더스 흥행 크기에 따라 2019년 실적 개선 폭이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