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이 'The 아이들이 행복한 별난 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 함안군청
[프라임경제] 함안군은 지난 30일 건전아동 육성을 위한 만남의 날 'The 아이들이 행복한 별난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조근제 군수, 박용순 군의장, 장종하 도의원, 군의원, 함안군드림스타트, 아동복지시설 이용 아동, 후원기관 관계자 등 220여명이 참석했다.
함안군아동위원회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각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이 1년간 배운 통기타, 합창, 치어리댄스 등을 발표했다.
또 경남 마술대회 대상 수상자인 류동우 마술사의 환상적인 무대와 재미있는 게임으로 참석자 모두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
조봉제 함안군아동위원회 회장은 "함안군아동위원회는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취약계층 아동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지역사회의 지킴이 역할을 해왔다"며 "함안의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기폭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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