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제약(018680)은 59억원 규모 구강붕해필름(발기부전치료제) 중동지역 완제의약품 판매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29일 공시했다. 해지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2.6% 수준이다. 회사 측은 "계약 상대방의 사업부 폐지로 인한 계약 해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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