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화이자제약(대표 아멧 괵선,
www.pfizer.co.kr)이 의약품 안전성정보 모니터링 업무에 적극 협조한 공로로 의약품안전성 모니터링 표창장을 수상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4년부터 '의약품 등 안전성 정보관리 규정'을 개정해 제약회사 및 의료기관으로 하여금 '중대하거나 알려지지 않은 유해사례'에 대해 자발적으로 보고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지난 2007년 국내 보고 건수가 3,750건으로 전년대비 52%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선진국에 비해서는 의약품 안전성정보 모니터링에 대한 인식이 저조한 실정이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올해로 3회째 이 상을 받았다. 화이자제약은 한국뿐만 아니라 각 국의 의학 정보실로 수집된 유해사례를 각 나라의 규제당국과 본사로 보고하도록 의무화 하고 있으며, 이렇게 전 세계에서 모은 정보를 분석하고, 안전성 정보를 최신화하여, 의사나 환자들이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엄격한 안전성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