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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겨울이 두렵지 않다

골프장들 앞다퉈 '스노우 울프' 기능에 찬사 보내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01.11 17:51:09

[프라임경제] 전국적으로 눈이 계속 내리는 겨울 골프장들은 페어웨이와 그린에 쌓인 눈을 보며 한숨을 쉬기 일수다. 평탄지형에 있다면 기계를 이용해 다소 쉽게 치울 수 있다지만 우리나라 골프장은 지형적인 특성에 영향을 받아 잔디를 보호하며 눈을 치우기는 여간 어려운게 아니며 전 직원이 힘을 모아 손수 치워야한다.

   
  [남촌컨트리클럽에서 '스노우울프'를 사용해 눈을 치우는 모습]  
 
골프먼스리(대표 조성수)는 "재설작업 계획에 획기적인 월동장비를 철저히 준비해야 할 때"라며, "골프장 뿐만 아니라 일반 주거지역이나 상가 앞에 쌓인 눈을 필수적으로 치워야 한다는 법이 제정됨에 따라 제설기에 많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하며 손쉽게 눈을 치료할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바로 '스노우 울프'가 누구나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제설기로 국내에 모습을 드러냈다.

‘스노우 울프’는 미국 수입 제품으로 손쉬운 사용법과 휴대가 간편하여 미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겨울 최고 히트 제설장비로 각광 받고 있는 제품이다. 기존에 유통되고 있는 제설기는 고가의 장비로 구입의 부담을 느끼거나 중저가의 자동 제설기는 전기와 가솔린 사용 등으로 추가의 비용이나 소음 문제 등으로 많은 불편함을 느꼈을 것이다.

그러나 ‘스노우 울프’는 전기가 필요 없이 수동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하고 설치가 용이해 골프장 뿐 아니라 테니스장, 펜션 등에서도 보관이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골프장에서의 사용 시 잔디가 손상되지 않도록 칼날을 교체 할 수 있어 부드럽고 깔끔하게 제설 작업을 할 수 있다.

‘스노우 울프’를 사용한 많은 사람들은 기존의 장비와는 다른 심플한 디자인과 편리한 구조로 별도의 A/S가 없다는 것을 또 하나의 장점이라고 밝혔다.

또한 수동 장비로 제설 작업 시 운동효과도 톡톡히 있을 것으로 보이며 가격은 35만원으로 가격에 비해 더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많은 골프장 관계자들은 ‘스노우 울프’를 “쉽고, 간편하고, 편리하게 제설작업을 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장비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특히나 대형 제설장비가 닿을 수 없는 꼼꼼한 곳까지 편리하게 눈을 제거 할 수 있어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할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문의 : 02-823-8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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