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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페어웨이 우드가 투 온을 노리게 한다”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01.11 17:30:48

[프라임경제]골퍼라면 페어웨이 우드로 투온을 노리는 일은 다반사 일것이다. 그러나 투온을 노린 나머시 미스샷으로 타수를 잃는 다면 더욱 난감한 일이 발생하게 된다.

   
   
핑 골프는 페어웨이 우드 미스샷으로 고민을 하는 골퍼에게 희소식을 전하고 있다. 바로 G10 F/W가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태어났다.

골퍼의 스코어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차원의 파워클럽 G10 F/W는 고반발 페이스의 저 중심 페어웨이 우드로 무난하게 파 5홀에서 언제나 투 온을 노리게 한다.

G10 F/W의 특징
G10 F/W는 미드 사이즈의 헤드 설계로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주며 샬로우 페이스 디자인으로 인해 페이스면이 확대되어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된 방향성과 고탄도를 발휘한다.

또한 인터널 웨이팅 시스템으로 헤드 중량의 23%가 웨이트 패드로서 각 번호마다 최적 포지션에 배치. 최대 비거리를 생성 시키기 위해 불 필요한 스핀량을 줄였다.

인터널 웨이팅 패드는 솔의 힐 부위에 장착되어 있어 임펙트 시 헤드를 닫아 주어 스쾌어 임펙트가 가능하며 기어효과에 의해 드로우성 구질을 유발한다.
 
한편 샤프트는 G10 시리즈 전용 TFC 129F 고탄성 카본 샤프트를 사용 모든 골퍼의 스윙타입을 고려 하여 최적의 스핀량이 생성되도록 설계된 제품을 장착했다.

가격은 290,000원으로 책정 됐으며, 전 제품은 핑 피팅센터에서 무료로 피팅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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