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23일부터 해외명품 시즌오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가방 매장에서 여성 고객이 쇼핑하는 모습. ⓒ 롯데백화점
'시즌오프'는 백화점 정기 세일과 별도로 특정 상품이 소진 될때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행사로 평소에는 세일이 없는 해외 유명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해외명품 시즌오프는 1년 중 상,하반기 각 1회 진행한다.
23일부터 '프라다', '페라가모', '에트로', '멀버리' 등을 시작으로 '버버리', '엠포리오아르마니' 등 의류 및 잡화 해외 명품 브랜드가 순차적으로 참여한다.
시즌 오프를 맞아 핸드백, 의류, 지갑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코치' 페블레더 클락슨호보를 40% 할인된 가격에 선착순 판매하고, '체사레파치오티' 토트미니스터드는 오는 30일까지 7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해외명품 구매고객 대상 다양한 사은행사와 무이자 할부 행사도 마련했다.
23일부터 25일까지 해외명품에서 당일 100만원이상 구매 시 5% 상당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고, 같은 기간 롯데카드로 당일 50만원 이상 구매 시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백재화 롯데백화점 대구점 해외패션 팀장은 "해외명품 행사는 1년에 2회 진행하는 행사로 최초 시작 시점에 인기상품이 조기 소진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구매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