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마트는 설 명절 이후 명절증후군에 시달린 주부들을 위한 ‘명절 뒤 주부건강지키기’ 이벤트와 더불어 생활용품 초특가전, 기업공개 특별기획전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2월 2일부터 8일까지 각 점포에서 진행되는 ‘명절 뒤 주부 건강 지키기 상품전’에는 명절 증후군에 시달린 주부들의 피로를 풀어주는 다양한 건강 지킴이 상품들이 판매된다.
‘황토 매트’, ‘건강 안마기’, ‘발 맛사지기’, ‘안마의자’ 등 건강용품을 선보이며 ‘종합비타민’, ‘글루코사민’ 같은 기능성 건강식품 및 거칠어진 손과 피부를 위한 핸드로션, 바디크림 등을 판매한다. 각종 안마기는 9만원~19만원, 비타민 영양제 2만원~6만원, 핸드크림/피부보습제 6천원~1만2천원 등에 준비돼 있다.
같은 기간 진행되는 생활용품 초특가전에서는 총 30개 품목에 대해 20%에서 최대 50%까지 가격인하 행사를 진행한다. 애경퍼펙트, LG 테크, 쉐리 등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또 2월 9일부터 19일까지 ‘기업공개 특별기획전’이 열린다.
이 행사는 생활용품 50여 품목, 가공식품 50여 품목, 신선식품 30여 품목을 3개월 전부터 MD가 제조업체 및 산지와 협의, 특별 기획하여 제품별로 20%에서 최고 70% 까지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대규모 행사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졸업·입학 인기 선물전’을 비롯해 ‘기업공개 특별 균일가’, 새롭게 선보인 PB의류인 ‘BASICiCON 초특가전’, ‘세계 초콜릿대전’, ‘세계 와인대전’, ‘교복 초특가전’, ‘신학기용품 특별기획전’, ‘웰빙식품 기획전’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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