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김헤선이 할리우드 감독들과 지난 10일 미팅을 가졌다. 김혜선은 작가 잭 프랭클리와 감독 엠 레인의 감독 작품 '풀 하우스 헬'에 출연하게 된다. 이번 영화에서는 남자 중견 배우와 호흡을 맞추고 한국인 부부로 출연한다.

배우 김혜선이 지난 10일 할리우드 스텝들과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김혜선의 상대역으로는 손종학이 거론됐지만 불발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배우 이병준에게 러브콜을 보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진다.
풀 하우스 헬 은 조만간 언론 인터뷰를 통해 공식적인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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