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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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5:39:56
[프라임경제]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가 인기 탤런트 윤은혜와 스포츠 스타 박태환을 베이직하우스의 새 전속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캐주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는 베이직하우스는 TV와 스포츠에서 각각 최고의 위치에 오른 두 스타를 기용,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베이직하우스의 위상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윤은혜와 박태환은 2007년 한 해를 빛낸 주역. 윤은혜는 드라마와 CF를 종횡무진하며 가수에서 국내 대표 연예인으로 자리매김 했으며, 대한민국에 첫 수영 금메달을 선사한 마린보이 박태환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했다.
베이직하우스 조환수 상무는 “윤은혜와 박태환이 각각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보여준 열정과 건강한 매력이 베이직하우스의 이미지와 잘 어우러져 전속 모델로 기용했다”며, “베이직하우스는 두 스타와 함께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드라마와 스포츠에서 불고 있는 한류열풍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