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시트로엥은 오는 12월15일 파주 스피드파크에서 뉴 C4 칵투스를 타고 특별한 미션을 수행하는 '뉴 C4 칵투스 컴포트 챌린지 레이스'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어드밴스드 컴포트 드라이버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노면과 주행상황에서 동급 최고 수준의 편안한 승차감과 민첩한 주행성능을 갖춘 뉴 C4 칵투스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도록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랩타임을 겨루기보다는 프로그레시브 하이드롤릭 쿠션 서스펜션과 어드밴스드 컴포트 시트 등 시트로엥 어드밴스드 컴포트 프로그램이 만들어내는 마법의 양탄자를 탄 듯한 승차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미션 레이스와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될 예정이다.

시트로엥이 '뉴 C4 칵투스 컴포트 챌린지 레이스'를 진행한다. ⓒ 한불모터스
뉴 C4 칵투스 컴포트 챌린지 레이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12월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하거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공유할 경우 당첨확률이 높아진다. 당첨자는 12월11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이사는 "뉴 C4 칵투스 컴포트 챌린지 레이스를 통해 고객들이 뉴 C4 칵투스의 편안함과 함께 브랜드의 경쾌한 감성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트로엥은 오는 2019년 창립 100주년이라는 중요한 모멘텀을 앞두고 있는 만큼 경쟁력있는 신차와 브랜드 정체성에 걸맞은 재치 있는 마케팅활동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매력을 어필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