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MW 그룹의 프리미엄 소형차 MINI 가 국내 런칭 3주년을 기념해 회화작품을 활용한 이색 아트 프로젝트를 8일부터 3개월 동안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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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롭고 아이디어 넘치는 이벤트로 젊은 감성의 아이콘이 된 MINI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순수미술과 상업디자인의 이색적인 만남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전시 후 공개 경매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판매되는 15개 아트백의 판매수익금은 전액 국제기아대책기구의 국내아동구호기금으로 전달된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MINI 브랜드 한상윤 이사는 “MINI 런칭 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년 전부터 준비해온 이 프로젝트를 통해 순수 미술과 상업 디자인의 이색적인 만남으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MINI 아트백이 탄생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MINI브랜드가 가진 이색적이고 새로운 방식의 문화 마케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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