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컴투스(대표 박지영)에서 삼립식품과 제휴를 맺고 자사의 인기 모바일 게임인 '미니게임천국3'의 캐릭터를 활용한 빵을 만들어 전국의 주요 편의점에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인기 온라인 게임과 애니메이션 등의 유명 캐릭터들을 주로 활용되던 제빵 업계에 모바일 게임 캐릭터가 활용된 것은 처음 있는 일로, 삼립식품의 인기 제품인 '그린케익'과 '꿀이달콤 한입호이'에 '미니게임천국3'의 10여 가지 캐릭터 이미지가 새겨졌다.
'미니게임천국3'는 모바일 게임 사상 초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미니게임천국'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작년 10월 말 출시된 이래 이미 1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함께 즐기고 있는 모바일 아케이드 게임 팩이다. '미니게임천국3' 캐릭터 빵의 판매가 알려지며 관련 홈페이지에 빵을 어디서 파는 지에 대한 문의와 앞으로 몇 달간 빵만 먹고 지내게 생겼다는 푸념이 올라오는 등 모바일 게이머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책과 함께 상쾌한 향기를...
그레이드와 반디앤루니스(대표 김천식)에서 오는 14일부터 공동으로 ‘책과 함께 상쾌한 향기를’ 이벤트를 진행한다. ‘책과 함께 상쾌한 향기를’은 경영 관련 서적을 구매하는 여성 고객 선착순 2천 명에게 그레이드 방향제 ‘크리스탈 로맨스(소비자가 4,600원)’를 선물하는 이벤트로, 반디앤루니스 코엑스점과 종로타워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크리스탈 로맨스는 지난 2005년에 출시된 이후 ‘사랑의 향기 액자’라는 별칭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지속형 젤 타입 방향제이다. 투명한 크리스탈 용기 뒷면에 방향 젤을 부착시킨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이 특징. 사무실, 거실, 침실 등 어떤 공간에든 자연스럽게 어울려,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은 제품이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세데크렘 업데이트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의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 (www.granadoespada.com)가 신규지역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새해 첫 업데이트를 통해 고레벨 유저들을 위한 신규지역 ‘세데크렘’을 추가한다. ‘세데크렘’은 필드가 1종, 던전 3종으로 이루어진 지역으로 거대한 거인의 몸 안에서 진행되는 모험을 컨셉으로 하고 있다. 이 곳에서 등장하는 몬스터는 120레벨 이상으로, 고레벨 유저들의 협동 사냥이 필요한 지역이다.
신규 지역 추가와 함께 신규 아이템 체계도 추가된다. 새로 추가된 이어링과 벨트 아이템은, 사용하는 아이템의 종류에 따라 상대의 방어력과 저항력, 블로킹, 회피를 무시하는 ‘관통력’, 관통력 및 방어력 무시, 저항력 무시를 막아주는 ‘면역도’에 대한 옵션을 갖는다.
이 밖에도 다양한 게임 시스템 보강이 이루어졌다. 이용자들이 게임 내에서 보다 즐겁고 편리하게 채팅을 즐길 수 있도록 그룹 채팅 기능을 추가했으며, 퀘스트 정보창에 있는 퀘스트 분류를 세분화시켜 보다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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