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코스닥 등록을 추진하고 있는 생명공학 바이오벤처 기업 (주)비트로시스가 현대건설 관리부 건축팀장을 역임했던 박인현(47·사진)씨를 상무이사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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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손성호 대표이사는 “현대에서 정통 관리통인 박익현 상무이사를 영입해 경영과 마케팅 분야의 업무를 총괄케하고, 본인은 산삼 및 희귀성 식물 배양 및 국책사업 연구에 더욱 매진해 국내 최고의 바이오벤처기업으로 육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산업자원부, 중소기업청, 농촌진흥청으로부터 국책사업 업체로 선정돼 총 35억원을 지원받아 다양한 연구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비트로시스는 지난해 63억 매출을 달성한데 이어 올해는 12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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