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08년 2월부터 전국에 2만여 가구의 입주가 일제히 시작된다.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에 따르면 이는 전국 최대 물량으로 전년 동기(33곳 1만 4,553가구)보다 34%가량 증가한 41곳 1만 9,591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서울(984가구→734가구)은 감소한 반면 경기도가 2,867가구에서 5,523가구, 인천이 1,078가구에서 3,754가구로 각각 92%, 248% 증가했다.
지방에서는 9,580가구가 입주를 눈 앞에 두고 있다.
특히 광역도시가 5,307가구, 중소도시가 4,273가구이며 그 중 영남권(부산, 대구, 경남, 경북)에 지방 전체물량의 82%에 해당되는 7,940가구가 입주한다.
◆다음은 2월 입주 예정인 지역별 주요 단지이다.
[ 수도권 ]
△강서구 내발산동 발산4단지
7~15층, 8개동 79㎡~115㎡ 총 630가구(임대 287가구 별도)로 구성되며 2월 20일부터 입주가능.
매매가는 115㎡가 4억5,000~4억8,000만원, 전셋값은 1억4,000~1억6,000만원.
△경기도 수원시 정자동 정자e-편한세상
13~15층, 5개동, 105㎡~165㎡ 총 2백88가구로 구성되며 2월 1일부터 입주가능.
전셋값은 105㎡가 1억8,000만~2억원.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신창현두산위브
13~22층, 7개동 105㎡ 총 4백78가구로 구성되며 2월 12일부터 입주가능.
매매가는 109㎡가 2억5,000만~2억6,000만원. 전셋값은 7,000만~9,000만원.
△인천 남동구 간석동 래미안자이
22~26층, 28개동 79㎡~171㎡ 총 2,432가구.
매매가는 109㎡가 3억2,000만~3억3,000만원, 145㎡가 4억4,000만~4억6,000만원이다. 전셋값은 109㎡가 1억2,000만~1억3,000만원. 145㎡가 1억5,000만~1억6,000만원.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송도웰카운티1단지
9~15층, 25개동 105㎡~211㎡ 총 980가구로 구성되며 2월 11일부터 입주가능.
매매가는 105㎡가 5억3,000만~5억5,000만원, 125㎡가 6억7,000만~7억원이다. 전셋값은 105㎡가 1억~1억2,000만원. 125㎡가 1억2,000만~1억3,000만원.
[ 지방 광역도시 및 중소도시 ]
△부산 동래구 온천동 벽산아스타
48~52층, 3개동 109㎡~327㎡ 총 6백48가구로 2월 29일부터 입주가능. 매매가는 175㎡A가 6억3,690만~6억4,690만원, 전셋값은 112㎡가 2억~2억2,000만원.
△대구시 달서구 성당동 포스코더샵
20층, 8개동 79㎡~171㎡ 총 9백4가구로 구성.
매매가는 79㎡가 1억2,500만~1억4,500만원, 109㎡가 1억8,000만~2억1,500만원이다. 전셋값은 79㎡가 8,500만~9천만원. 109㎡가 1억~1억3,000만원.
△충북 제천시 하소동 현대홈타운
9~15층, 6개동 112㎡~181㎡ 총 358가구로 구성되며 입주는 2월 말 가능.
매매가는 112㎡가 1억6,500만~1억7,000만원, 155㎡가 2억4,800만~ 2억5,500만원. 전셋값은 119㎡가 8,500만~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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