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3분기 매출은 모바일게임 '이카루스M' 출시와 기존 게임들의 안정적 서비스를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전분기 대비 15% 증가했다.
다만, 신작 게임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손실이 발생했으며 외화평가손실로 인해 당기순손실 약 74억원을 기록했다고 위메이드 측은 설명했다.
위메이드는 향후 계획에 대해 이카루스M을 오는 2019년 1분기를 목표로 일본, 대만 출시 준비 중에 있으며 △미르4 △미르M 등 신작 모바일게임과 '미르의 전설2'를 활용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내외부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더불어 △엔드림 △엑스엘게임즈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와 같은 S급 개발사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며, 미르의 전설2 라이센스 사업도 꾸준히 진행해 매출원 다변화를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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