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신한은행,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환경기업 해외진출 업무협약

환경기업 해외진출 경쟁력 확보에 앞장

김다빈 기자 | kdb@newsprime.co.kr | 2018.11.06 17:39:47

신한은행 최병화 부행장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남광희 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신한은행

[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환경기업의 해외진출을 돕는다.

신한은행은 6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본점에서 환경기업 해외진출 및 투자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한은행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최근 대외 경제의 불확실성 증대와 해외진출 전문성 부족의 어려움을 통감했다. 이에 환경기업의 악화된 경영상황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이들의 해외진출 경쟁력 확보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수출금융 금리 우대 △외국환 수수료 등 수출입 수수료 우대 △수출안전망보험 지원 △환리스크 관리 및 외국환거래법규 등 수출입 관련 설명회 개최 △신규 해외진출 지원사업 개발 및 지원 인프라 구축 협력 등 환경기업 해외진출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국내 환경기업은 수출입 관련 제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수출보험 혜택 등을 지원받아 해외시장 진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환경 분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지속 가능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금융 플랫폼 구축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