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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제철 굴 요리 선보여

 

이용석 기자 | koimm22@newsprime.co.kr | 2008.01.07 13:15:13

[프라임경제]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한식당 온달과 스카이라운지&바 스타라이트는 제철을 맞은 신선한 굴을 입맛대로 즐길 수 있는 메뉴를 마련했다. 워커힐 호텔의 모든 굴 요리 메뉴에는 청정해역인 경상남도 통영산 굴을 사용하고 있다.

   
   
한식당 온달 ‘굴 정식’
한식당 온달에서는 골고루 맛볼 수 있는 ‘굴 정식’ 메뉴를 선보인다. 새콤한 굴 냉채로 입맛을 돋우면 싱싱한 멍게, 해삼, 새우와 석화 등 해물 모둠이 먹음직스럽게 담겨 나온다. 식사 코스로는 갓 지은 굴밥이 제공돼 마지막까지 향긋함을 음미할 수 있다.  

스카이라운지&바 스타라이트 ‘굴 그라탕과 튀김’
로맨틱한 한강 전망으로 유명한 호텔 16층의 스타라이트에서는 연인을 위한 메뉴, ‘굴 그라탕’을 내놨다. 굴 특유의 향과 쫄깃한 치즈가 어우러져 입안에서 살살 녹는 맛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에 깊이를 더할 것이다. 야채와 굴 튀김도 곁들여져 바삭함까지 맛볼 수 있다. 가격은 4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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