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BMW 코리아(대표이사 김효준)는 엔트리급 베스트셀링카 320i에 M 스포츠 패키지가 추가된 ‘320i M 스포츠 에디션(M Sport Edition)’을 출시하고 5월까지 300대를 한정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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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300대만 한정 판매되는 320i M 스포츠 에디션은 엔진 스타트-스톱 버튼 가장자리에 ‘리미티드 에디션(Limited Edition)’ 로고가 새겨져 특별함을 더한다.
BMW 코리아의 김효준 사장은 “BMW의 전통적 베스트셀러인 3시리즈를 선택하는 젊은층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 역동성을 가미한 320i M 스포츠 에디션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BMW는 항상 새로운 장르와 세그먼트를 개척해 소비자들이 더욱 넓은 선택의 폭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BMW 320i M 스포츠 에디션은 티타늄 실버, 블랙 사파이어, 르망 블루의 세가지 컬러로 구성되며 가격은 4,740만원(VAT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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