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미래에셋생명, 특약 68종 '종합건강보험 건강의 자신감' 선봬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8.11.01 15:33:48

[프라임경제] 미래에셋생명(085620)은 1일 국내 최대 사망 원인인 뇌 질환과 심장질환 등 각종 질병을 폭넓게 보장하는 '종합건강보험 건강의 자신감'을 출시한다고 알렸다.

미래에셋생명이 종합건강보험 건강의 자신감을 출시했다. ⓒ 미래에셋생명

국민의료비 200조 시대에 갑작스러운 사고와 질병에 대비하는 이 상품은 단일상품으로는 생명보험업계 최고 수준의 보장 범위를 제공한다. 특히 68종 특약으로 발병률 높은 질병을 체계적으로 보장해준다.

이 상품은 주계약 보장을 뇌출혈 보장형 또는 급성심근경색증 보장형으로 설정해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암 보장 역시 특약을 활용해 소액암부터 고액암, 두 번째 암까지 보장해준다.

여기에 주계약으로 설정한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2대 질병을 보충할 수 있는 특정 뇌졸중 및 뇌혈관 질환, 특정 허혈성 심장질환 특약 등을 신설해 뇌경색이나 협심증같이 발병 빈도가 높은 관련 질병으로 보장 폭을 넓혔다.

고령화에 맞춰 당뇨나 치매 등 발병률 높은 질병에 대비한 특약도 강화했다. 기존 건강보험 보장이 한곳에 집중되거나 폭넓지 않은 점이 단점으로 지적돼왔다면 건강의 자신감은 주요 성인병에 대해 다양한 특약으로 '진단→수술→입원→사망' 전 과정을 보장한다.

업계 최대 수준인 68개 특약으로 기본, 갱신 등 다양한 가입 조건을 활용해 '원하는 보장'을 '원하는 보험료'로 설계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특약 체계에서 당뇨, 치매, 기타 성인병 특약 등을 보완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각종 질병을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미래에셋생명이 추천하는 다양한 플랜으로 설계도 가능하다. 사망원인 2, 3위인 뇌, 심장질환에 집중한 '2대질병집중보장 플랜'을 선택하면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2대 질병을 월 5~6만원대 보험료로 진단부터 수술, 입원까지 보장받는다. '당뇨플러스보장 플랜'은 고령화시대 발병률이 높은 당뇨에 대비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고령화 현상을 반영해 만 15세부터 65세까지 전 연령층에서 가입 가능하다. 납입면제특약을 제공해 50% 장해 발생 시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많은 고객이 업계 최고 수준 특약으로 상황에 맞는 맞춤 설계로 노후 걱정을 덜고 자신감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