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 기반 슈팅게임 '오버워치'의 경쟁전 시즌 13이 시작됐다.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프라임경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Overwatch®)' 경쟁전 시즌 13이 시작됐다고 1일 밝혔다.
이에 플레이어들은 배치 경기를 통해 본인의 실력을 점검하고 더 높은 경쟁전 점수와 등급을 위해 새롭게 경쟁하게 된다.
특히 10번의 배치 경기를 완료하면 이번 시즌 전용 스프레이와 플레이어 아이콘을 획득 가능하며, 경쟁전 시즌 13 종료 후 상위 500명에 포함된 우수 플레이어는 플레이어 아이콘과 애니메이션 스프레이를 추가로 얻을 수 있다.
일반 경쟁전뿐만 아니라 빠른 템포와 색다른 조합의 팀 호흡 즐길 수 있는 '팀 데스매치 경쟁전'도 추가됐다.
팀 데스매치 경쟁전은 4대 4 팀 대결로 상대팀 처치를 30회 먼저 달성한 팀이 승리를 거두는 방식이다.
한편, 오버워치 경쟁전 시즌 13 및 팀 데스매치 경쟁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버워치 홈페이지 내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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