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플케어 게르마늄 원석매트는 생체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게르마늄 원석을 분쇄해 매트 안에 첨가한 신개념 건강매트다. ⓒ 와플케어
[프라임경제] 불과 며칠 만에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맹추위가 시작되자 겨울철을 간절히 기다리던 매트시장이 점차 활개치고 있다. 방한 제품에 그쳤던 이전과는 달리 최근 온수매트나 온열매트, 나아가 건강매트에 이를 정도로 다양한 종류의 매트가 많은 소비자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다만 최근 온열매트는 전자파나 전기열선이 인체에 영향을 준다는 보도가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많은 이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발암물질 '라돈'은 물론, 대량 생산으로 제작되는 일반 매트 마감에 인체 유해 성분이 첨가된 본드와 같은 화학물질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제품 특성상 열이 가해지면 전자파 외에 유해 물질이 발생되는 만큼 인체를 위협하는 충분한 요소로 작용한다. 전기매트 위에서 따뜻하게 잤는데도 피로감을 더 느끼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 매트 업계 관계자는 "최근 본드 등 화학물질 관련해 냄새나 알레르기와 같은 제품 문의가 끊이지 않는 편"이라며 "특히 대량 생산되는 전기매트의 경우 마감 처리를 본드로 하는 경우가 있어 성분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경고했다.
'완판매트'로 유명한 와플케어는 이런 분위기에서 자유로운 눈치다. 특히 생체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게르마늄 원석을 분쇄해 매트 안에 담은 '게르마늄 원석매트'는 꾸준한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어 관련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와플케어에 따르면, 휘발성 본드나 PVC재질이 아닌 초음파 융착기를 통해 공을 들여 제작하고 있다. 때문에 공급이 생산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생산 원가 역시 높은 편이다.

와플케어는 휘발성 본드나 PVC재질이 아닌 초음파 융착기를 통해 공을 들여 제작하고 있어 생산 원가가 높은 편이다. ⓒ 와플케어
김상곤 와플케어 대표는 "사람 몸에 직접 닿고 매일 8시간 이상 사용하는 매트 제품이라 생각하고, 대량생산보단 양심적으로 하나하나 공을 들여 제작하고 있다"며 "이것이 암환자뿐만 아니라 피부에 민감한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게 사랑받은 비결"이라고 자부했다.
이외에도 와플케어 게르마늄 원석매트는 천연섬유(광목 피그먼트 원단)에 게르마늄 원석을 분쇄해 특허공법으로 매트에 넣어 순수 천연소재가 전하는 건강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확보한다.
형광·표백 등의 처리를 하지 않고, 자연 가공한 천연소재 광목을 사용해 흡수성과 보온성이 우수하며 아이들 피부나 아토피성 피부질환에도 효능을 보인다. 또 게르마늄 원석을 분쇄 가공한 시트 충전재는 원적외선이나 음이온·미약전류·항균·탈취 등 효과를 발휘한다.
이와 더불어 인체에서 방출되는 열에너지를 게르마늄이 흡수하고 '공기 비타민'이라 불리는 음이온으로 변환해 체내에 되돌려 주면서 숙면에 도움을 준다. 실제 실험 결과, 게르마늄 원석매트는 사용 20분 전후 체온 상승 효과가 일반매트와 비교해 현저한 차이를 보였다. 체온 하강 현상도 완만해 피부 심층부까지 따뜻해졌음이 알려졌다.
게르마늄 원석매트 장점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침대나 온돌, 온열매트 등에 깔고 이용할 경우 배김 현상 없이 사용 가능하며, 슬림하고 가벼워 간절기 이불로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김상곤 대표는 "최근 입소문을 통해 연락하고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온열매트 제품 생산에 보람을 느낀다"라며 "아침이 달라지는 와플케어 원석매트를 통해 삶이 변화하는 경험을 느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