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DB손해보험(사장 김정남)은 29·30일 양일간 경기도 곤지암에 있는 DB인재개발원에서 전국 소비자보호업무 담당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하반기 소비자보호 컨퍼런스'를 진행했다고 31일 알렸다.

2018년 소비자보호 컨퍼런스에 참여한 DB손해보험 임직원들이 한데 모여 기념촬영하는 모습. ⓒ DB손해보험
이번 행사는 DB손해보험 전 임직원들의 소비자 중심경영 마인드를 고취시키고 회사의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주요정책 공유와 감독당국의 소비자보호 정책방향에 대한 이해를 도모, 금융소비자 권익을 강화함으로써 실질적인 소비자보호를 실현하고자 마련했다.
항상 고객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DB가족 모두의 다짐과 약속인 SI(Service Identity) '행복약속 365' 선서를 시작으로 이날 행사는 금융소비자보호 관련 대내외 주요 이슈와 트렌드, 소비자보호 관점 민원예방과 분쟁처리 업무, 금융 소비자보호 담당자로서의 자긍심 고취, 동기부여 유도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계속해서 금융감독원 특강에서는 최근 소비자보호 관련 금감원 정책방향, 최신 이슈 민원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민원·분쟁 사전예방 측면에서 소비자보호 역량향상을 위한 시간도 가졌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보험시장에서 금융기업 발전은 금융소비자의 권익강화와 혁신적 금융서비스로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것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금융소비자보호 역량과 성과 1위 보험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B손해보험은 지난 8월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7년 금융소비자보호 실태평가'에 따르면 손해보험업계에서 소비자 보호 역량이 가장 우수한 회사로 선정됐다. 또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6회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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