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카드(대표 정원재)는 30일 SK네트웍스(001740, 대표 최신원·박상규), BC카드(대표 이문환)와 '우리Most카드' 공동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알렸다.

30일 SK네트웍스 본사에서 진행된 업무제휴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최태웅 SK네트웍스 모빌리티 부문장, 윤의연 우리카드 부사장, 김진철 BC카드 마케팅 부문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우리카드
SK네트웍스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윤의연 우리카드 부사장과 최태웅 SK네트웍스 Mobility 부문장, 김진철 BC카드 마케팅 부문장을 비롯해 3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난 12일 출시한 우리Most카드는 Most 브랜드 주유소에서 리터당 최대 200원 할인 혜택과 주차, 세차, 정비 등을 아우르는 통합 차량 관리 서비스인 SK네트웍스의 'Club Most'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다.
Club Most 멤버십 서비스에는 무료세차, 긴급출동, SK렌터카 무료 렌탈, 스피드메이트 소모품, 공임 할인 및 직도입 타이어 할인, 엔진오일 할인 물론 워커힐호텔 객실 및 식음료 10% 할인, 캡슐호텔 다락휴 무료이용권, 인천공항 마티나라운지 무료 이용 등의 혜택도 포함됐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협업을 통해 자동차 관련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고객에게 경제성과 편리함을 모두 갖춘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에도 각 사 플랫폼을 활용해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