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 메인페이지 ⓒ CJ ENM
[프라임경제] CJ ENM(035760)가 자사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게임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가 소프트 론칭됐다고 31일 밝혔다.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는 3F Factory(대표 정민종)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으로,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의 주인공들과 함께 귀신을 포획하고,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다는 스토리 기반으로 제작됐다.
특히 증강현실(AR) 기술을 적용해 현실 속에 숨어있는 귀신들을 직접 찾아 포획하고 수집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이벤트 포획모드에서는 위치기반 AR게임들의 안전 취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AR기술에 사물 인식 기술을 더했다. 특정 사물을 카메라로 비추면 귀신 캐릭터가 나타나 사로잡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퍼즐 게임도 함께 탑재해 수집한 귀신과 함께 힘을 합쳐 악귀를 소탕하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에는 원작의 인기 캐릭터 '강림' '리온' 캐릭터가 SD 버전의 모습으로 등장해 애니메이션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는 할로윈데이인 31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아 즐길 수 있으며, 인터넷 연결 없이도 플레이할 수 있도록 제작돼 데이터 소모에 대한 걱정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김영욱 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 부장은 "앞으로도 게임 업데이트와 다양한 협력사와의 제휴를 통해 완구, 식품, 간식류, 의류 등 선물 아이템도 새롭게 출시해 나갈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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