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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3분기 영업익 82억…전년比 48%↓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8.10.30 17:12:43
[프라임경제] 동아에스티(170900)는 3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82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48.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밝혔다. 

매출액은 1408억원으로 2.1%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61억원으로 45.4% 감소했다. 같은 기간 연구개발비(R&D비용)은 7.1% 증가한 191억원이었다.

동아에스티는 3분기 추석 연휴에 따른 영업일 감소로 전문의약품(ETC) 매출이 줄었으나 주력 제품인 당뇨병 치료제 '슈가논', 손발톱 무좀 치료제 '주블리아' 등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3분기 슈가논과 주블리아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0.5%와 91.8%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다.

해외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한 395억원을 시현했다. 특히 박카스는 같은 기간 18.5% 증가한 19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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