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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2018 세마쇼' 참가…브랜드 인지도 높일 기회

신제품 포함한 해외 블랙박스 라인업 등 주요 제품 및 솔루션 공개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8.10.30 14:01:42
[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가 오는 11월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자동차 튜닝·부품전시회인 '2018 세마쇼(이하 세쇼)'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 팅크웨어

4년 연속 세마쇼에 참가하고 있는 팅크웨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글로벌 블랙박스 브랜드인 '팅크웨어 대시캠'의 제품과 기술을 소개한다.

먼저 해외향 제품으로는 첫 QHD 영상화질을 탑재한 'QA100'을 선공개 하고, △FHD 블랙박스 'FA200'과 'F70' △모터사이클 블랙박스 'M1' △ADAS전용 디바이스 'DS-1'과 '슈퍼나이트비전2.0' 체험 부스 등 주요 제품을 전시해 현지 방문객과 관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현지 내 브랜드를 알리고 채널을 확장하고 있는 팅크웨어는 지속적인 현지 전시 참여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영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특히 현재 미국과 영국, 일본 등 총 20여개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는 팅크웨어는 적극적인 활동과 사업 채널 다각화를 통해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지난 2017년 기준 17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리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어 향후 유럽 및 아시아권을 대상으로 해외 사업채널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세마쇼는 자동차 빅마켓인 미국 자동차 시장트렌드를 파악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전시 등을 통해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지속적으로 현지 사업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63년 개막 이래 현재까지 매년 세계 최대 규모와 수준을 자랑하는 자동차 상품 전시회인 '세마쇼'는 △자동차 부품 △타이어 △튜닝카 외 총 12개 부문으로 나눠 전시되며, 관련 300여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새로운 제품과 기술력을 공개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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