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저들과 함께 올해 우리나라 최고의 게임을 선정하는 '2018 대한민국 게임대상' 네티즌 투표가 오는 11월5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올해 부문별 후보작을 살펴보면, 본상 '콘솔패키지·아케이드·보드' 부문에 '더 도어'가 올라가 있다.
이어 '모바일' 부문으로는 △검은사막 모바일 △나이츠크로니클 △복싱스타 △블레이드 2 for kakao △아이언쓰론 △야생의 땅 : 듀랑고 △에픽세븐 △열혈강호 M △오버히트 △이카푸스 M 등의 다양한 게임들이 경쟁한다.
인기게임상 '국내' 분야로는 △검은사막 모바일 △에픽세븐 △오버히트가, '해외' 분야에는 △데스티니 가이디언즈 △뮤 오리진2 △콜 오브 듀티 : 블랙 옵스4가 포함됐다.
또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게임콘텐츠 크리에이터상 후보에는 △김성태(킴성태) △박진수(머독) △이상호(BJ이상호) △이영호(Flash 이영호) 등이 접수를 완료했다.
한국게임산업협회 관계자는 "온라인 투표 결과는 본상에 20%, 인기게임상에 80%, 게임콘텐츠 크리에이터상에 100% 비중으로 반영된다"며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게임대상 공식 홈페이지에서 본인이 응원하는 게임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종 수상작은 일반인 투표, 게임 기자단 및 업계 전문가 투표를 거쳐 11월13일 진행되는 본상 2차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8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오는 11월14일 오후 5시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