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LoL 월드 챔피언십 이미지 ⓒ 라이엇 게임즈
[프라임경제] 라이엇 게임즈가 국내에서 진행 중인 '2018 LoL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 티켓 추가 판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11월3일 인천 문학 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롤드컵 결승전 티켓 3000장을(골드석 2만5000원·플래티넘석 4만5000원·다이아몬드석 6만원) 추가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추가 판매는 현장 조사팀이 문학경기장에 추가 좌석을 배치할 방안을 찾아 이뤄졌다.
앞서 진행된 1차 결승전 티켓 판매 당시 총 2만3000장이 1시간 만에 모두 조기 소진돼 이번 추가 티켓 판매 역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롤드컵 결승전 추가 좌석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되며, 자세한 티켓 판매 내용 및 판매 사이트는 Lo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라이엇 게임즈 관계자는 "롤챔스 코리아(LCK) 3팀이 모두 탈락해 발생한 취소 및 환불한 티켓이 아니다"라며 "이번 3000석은 온전히 추가 좌석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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