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카드(029780)는 카드업계 최초로 고객별 꼭 필요한 보험을 추천해주는 '고객 맞춤형 보험상품 추천 컨설팅' 기능 등을 추가한 업그레이드 다이렉트 보험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2일 알렸다.

삼성카드 다이렉트 보험 이미지컷. ⓒ 삼성카드
고객은 삼성카드 회원 여부와 관계없이 휴대폰 인증만으로 삼성카드 모바일앱, 홈페이지 내 다이렉트 보험 사이트에 접속해 본인이 가입한 보험 내역을 조회할 수 있다.
또한, 현재 가입한 보험이 △실손의료 △일반 사망 △고액암 진단 △저축 등 주요 보장 항목별로 과도한지 부족한지에 대해서도 진단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는 지난해 3월 카드업계 최초로 보험 설계사가 필요없는 온라인 완결형 보험 플랫폼 구축을 위해 다이렉트 보험을 오픈했다.
삼성카드 다이렉트 보험은 총 13개 제휴사의 36개 보험 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확보하고 있다. 홈페이지에서 비대면으로 처리돼 타 채널 및 경쟁사 대비 다양한 보험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삼성카드 다이렉트 보험은 '공동구매' '선물하기'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동구매는 해당 월 공동구매로 선정된 상품에 대해 목표인원 달성 후 보험가입 시 보험료의 일정금액을 캐시백해준다.
선물하기는 생활에 필요한 골프·여행자 등 미니보험을 선물하면 받는 이에게 문자로 해당 내역이 전송되고, 받는 이가 해당일에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저렴한 보험료로 꼭 필요한날, 핵심 보장만 가입할 수 있는 일일 보험이나 치아보험 등 미니·실속보험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삼성카드 다이렉트 보험에서만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는 상품으로 에이스손해보험의 Chubb원데이레저보험은 즉시 이용 가능하다.
삼성카드는 다이렉트 보험 업그레이드 기념으로 오는 31일까지 내 보험 조회 서비스 이용 시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9 증정 등 경품행사를 진행한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카드 다이렉트 보험은 업계 최초로 오픈한 이후 최근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고객에게 실용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개선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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