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파인디지털, 지도 자동업데이트 매립 내비 선봬

블루투스 테더링 통한 스마트폰 연동…최신 교통정보·소프트웨어 실시간 업데이트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8.10.22 11:02:37
[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038950)이 옥타코어 CPU를 탑재한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BF700 new'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 파인디지털

'파인드라이브 BF700 new'는 옥타코어 CPU를 적용해 제품 사용환경의 안정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신속한 멀티태스킹을 통해 매끄러운 터치 반응과 경로 탐색 및 탁월한 음성 인식 속도를 자랑한다. 

또 길안내와 스마트폰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미러링을 동시 즐길 수 있으며,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위한 △앞차 출발 알림 △차선이탈 경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다양한 기능이 탑재됐다. 

특히 블루투스 테더링을 통해 스마트폰과 자동 연결이 가능해 최신 교통정보와 소프트웨어 실시간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그밖에 특허 기술인 'Turbo GPS 8.0'을 통해 현 위치 파악 및 목적지 검색 시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며, 차량 환경에 최적화된 45억 문장의 대화형 음성인식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추천어 검색 기능 등을 지원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