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샘 키친바흐 페닉스 카페 스타일. ⓒ 한샘
한샘은 국내 부엌가구 브랜드로는 최초로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한 특수소재 '페닉스'에 대한 독점 수입 및 공급계약을 맺고, 키친바흐 페닉스라는 이름에 신제품을 선보였다.
페닉스는 이태리 가구소재 제조업체 아르파 인더스트리알레(Arpa Industriale) 사가 나노 기술을 적용해 만든 신소재로, 스크래치 등을 고객 스스로 복구 가능한 게 특징이다.
이에 키친바흐 페닉스 이용자는 부엌 사용 중 표면에 스크래치가 발생할 시 스크래치 부위에 물이 묻은 헝겊을 올리고 다리미로 문지르면 원래대로 복구 가능하다.
또한 최근 트렌드인 '무광' 도어를 적용했으며, 부엌 도어 표면에 특수 코팅 처리가 돼있어 여닫을 때 지문이 남지 않고 얼룩 역시 쉽게 지울 수 있다.
키친바흐 페닉스 색상은 △화이트 △도브(밝은 회색) △머드(중간 회색) △다크그레이(어두운 회색) 중 선택 가능하다.
부엌 구성은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와인 레스토랑 △카페 △쿠킹 랩 스타일 중 선택할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신소재 페닉스는 '2018년 밀라노 가구박람회' '인터줌 2017' 등 여러 전시회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며 "신제품 키친바흐 페닉스는 뛰어난 내구성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까지 갖추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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