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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행복한콩, 일반인 광고모델 선발

“만 18세 이상 여성 누구라도 참가하세요”

이연춘 기자 | lyc@newsprime.co.kr | 2008.01.02 13:12:29

[프라임경제] 최근 출시 2년만에 시장점유율 20%를 돌파하며 포장두부 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CJ제일제당 ‘행복한 콩’이 일반인 광고모델 선발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CJ제일제당은 오는 7일까지 온라인 ‘행복한 콩’ 홈페이지(www.happycong.com)를 통해 지원자를 선발하고 향후 2개월에 걸쳐 각종 온,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모델을 선발할 계획이다. 일명 ‘행복한 콩 S프로젝트’인 본 행사의 최종 선발자는 3개월동안 각종 방송, 신문, 온라인 광고 등에 CJ 행복한 콩 두부의 대표 모델로 활동한다.

 ‘행복한 콩 S 프로젝트’의 ‘S’란, CJ제일제당의 ‘행복한 콩’이 지향하는 가치를 나타낸다. Super(최고를 꿈꾸는), Stylish(유행에 민감한), Special(특별한), Self-esteem(나를 소중히 아는), Sensitive (작은 차이를 아는)를 의미한다.

‘행복한 콩’의 마케팅 담당 박승미 대리는 “S는 당당하게 자신을 가꾸고 세련된 삶을 지향하는 현대적인 여성상을 함축하는 말”이며 “국내 최초로 생식두부, 아침대용식 두부 출시 등을 통해 기존 두부의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식문화 트렌드를 형성한 CJ행복한 콩과 부합하는 가치”라고 설명한다.

신청자 중 온라인 예선을 통해 8명의 ‘예비 S’가 선정되고, 8강, 4강전 등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최종 ‘S’를 선발한다. 2개월간의 선발 과정은 홈페이지 및 케이블 방송 올리브 채널 등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라 그 자체로도 뜨거운 관심이 예상된다.

최종 모델로 선발되면 200만원의 상금과 향후 3개월 동안 ‘행복한 콩’의 광고모델로 활동하는 특전이 주어지게 된다. 매일매일 수 많은 광고 속에 화려하게 등장하는 유명 연예인들을 접하며, 나도 한 번쯤 저런 광고모델이 되어 봤으면 하고 꿈꿨던 사람이라면 절호의 기회가 아닐 수 없다.

‘S’가 되길 희망하는 사람은 ‘행복한 콩’ 홈페이지(www.happycong.com)에 본인이 ‘S’다운 이유와 사진을 등록하면 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행복한 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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