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농협카드(사장 이인기)는 소비자들의 통신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SK텔레콤(017670)과 제휴한 'NH농협 T라이트카드'를 16일 출시했다고 17일 알렸다.

NH농협카드가 'NH농협 T라이트카드'를 선보인다. ⓒ NH농협카드
SKT매장에서 통신기기 구매 시 NH농협 T라이트카드로 결제하면 최장 36개월까지 할부로 구매 가능한 '라이트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이트 할부 선택 시 전월 실적 40만원 이상 1만1000원, 80만원 이상인 경우 1만7000원을 할부 기간 매월 통신요금에서 할인해준다.
라이트할부는 SKT상품 및 서비스를 할부로 결제 시 원금 균등상환방식 확정이자로 청구하는 할부서비스다. 일반할부 대비 낮은 금리를 적용한다.
이 외에도 SKT통신요금 자동이체 신청 시 전월 실적 40만원 이상 이용 시 9000원, 80만원 이상 이용 시 1만5000원을 매월 통신요금에서 할인해준다. 다만 라이트할부와 통신요금 자동이체 동시 신청 시 중복할인은 불가능하다.
또 전월실적 40만원 이상, 건별 1만원 이상 결제 시 일부 커피·베이커리·아이스크림가맹점·CGV영화관에서 각 1000원 청구할인, 전월실적 30만원 이상일 경우 월 1회, 연 6회 전국 주요놀이공원 할인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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