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호타이어(073240)는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대형 트럭 및 버스를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점검 서비스 및 안전운행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송산포도(평택방향) △여주(강릉방향) △신탄진(서울방향) △청도(부산방향) 총 전국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된다.
해당 휴게소를 방문하는 트럭, 버스 운전자들은 금호타이어의 전문가들로부터 타이어 공기압 및 마모 상태 점검, 휠 얼라이먼트, 밸런스 점검 등의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금호타이어가 고속도로 캠페인에서 방문고객들을 대상으로 타이어 점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모습. ⓒ 금호타이어
또 타이어 안전관리요령 안내 및 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으며, 방문고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안전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트럭-버스용(TBR) 타이어 △KRA50 △KRS55 △KXA10에 대한 제품 홍보활동도 진행한다. KRA50와 KRS55는 대형카고와 덤프용 제품으로 용도에 따라 △형상 △구조 △재료 등을 최적화했으며 내구성을 강화하고 마모를 최소화했다.
문형종 금호타이어 CS팀장은 "장거리 운행이 많은 대형 차량의 안전운전은 정기적인 타이어 점검 및 관리에서부터 시작된다"라며 "금호타이어가 마련한 이번 고속도로 캠페인을 통해 타이어 상태를 점검하고, 안전운전을 실천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