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WC 2018 월드결선 길드 아레나 국가 친선전 매치가 진행 현장 ⓒ 컴투스
[프라임경제] 컴투스(078340) 인기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 워'의 e스포츠 축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18(이하 SWC 2018) 월드결선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3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개최된 SWC 2018 월드결선은 각 지역 대표로 선발된 8명의 선수들이 우승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특히, 최종 우승은 한국 지역 본선 1위 '빛대' 김수민 선수가 차지했다. 이로써 김수민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지난해 한국대표 선발전 8강 탈락에 아쉬움을 달랬다.
또한, 월드결선 8강 토너먼트에 앞서 한국팀 대 미국팀의 길드 아레나 국가 친선전 매치도 진행됐다. 해당 경기에서는 미국 대표 길드 '세이스웨그어게인' 팀이 연속 3승을 가져가며 승리를 차지했다.
한편, 컴투스는 SWC 2018의 결선 진출자 8인의 선발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전세계 각 지역에서 아시아퍼시픽컵과 아메리카컵, 유럽컵 등 온오프라인 대회를 개최했다.